팀뽑기 소개
팀뽑기는 1인 개발 스튜디오 오리랩스(ORILABS)가 만들고 운영합니다. 친구들과 디스코드로 내전을 하다 보면 팀 짜는 데만 10분이 걸리고, 누가 몰래 다시 돌렸다는 의심이 나오고, 지난주에 누가 이겼는지는 아무도 기억하지 못합니다. 이 세 가지를 한 번에 해결하려고 팀뽑기를 만들었습니다.
무엇을 만들었나요
그룹 하나에 2명부터 30명까지 멤버를 저장해 두고, 2팀부터 6팀까지 나눕니다. 링크 하나로 모두가 같은 화면을 보고, 누가 「팀 뽑기」를 누르든 결과가 동시에 바뀝니다. 판마다 이긴 팀을 눌러 두면 멤버별 승률과 「최고의 짝」이 쌓이고, 원하면 그 승률로 팀을 고르게 나눌 수 있습니다.
결과는 디스코드 채널과 안드로이드 앱 푸시로 받을 수 있습니다. 뽑기 방식은 즉시부터 핀볼, 카드, 사다리, 숫자까지 5가지입니다.
지키는 원칙
- 닉네임만 받습니다. 실명, 전화번호, 연락처는 필요 없습니다.
- 결과는 한 번만 정해지고 모두에게 똑같이 보입니다. 연출은 결과를 보여 주는 화면일 뿐 결과를 바꾸지 않습니다.
- 공·카드·사다리처럼 운이 곧 결과인 방식에는 승률을 몰래 섞지 않습니다.